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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통께서 '과거 내란/계엄 옹호 발언과 확실히 결별하고, 단절을 표현하라"는 명령을 내리자마자, 바로 그 다음날 그녀는 다섯가지를 공식 사과 했다.
1. 내란 극복에 애쓰신 분들께 사과
2. 부처 수장으로 받아 준 공무원분들께 사과
3. 상처 받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4. 행동과 결과로 사과의 무게를 증명할 것
4. 행동과 결과로 사과의 무게를 증명할 것
5. 민주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
나는 그녀를 보면서 "소인은 자리(이익)이 보이면 물불을 가리지 못한다"는 옛말을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제보니 그게 아닌 것 같다. 무언가에 멱줄이 잡혀 할 수 없이 끌려 다니고 있는 듯한 이 Dog같은 느낌은 무엇일까
진영을 떠나, 인간이 인간을 이렇게 까지 망가트려도 되는 것일까?? 이것이 자리를 탐낸 어떤 인간이 자의적으로 망가지는 것이라고?? 글쎄 어제까지는 그렇게 보았으나, 이 정도라면 오늘 부터는 좀 다르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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