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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2

쿠팡을 계속 쓰는 사람들 난 쿠팡 아이디가 없다. 사모님껄 함께 쓴다.사모님은 정치색이 약하지만, 왠만큼 좌파다.주로 민주당을 찍으신다. 나> 탈팡 안해?? 사모님> ㅈㄹ 하네 나> 다들 한다는데~ 사모님> 한 녀 ㄴ을 못봤다. 나> 탈렌트들도 여러명 했다던데 사모님> 다 "쇼"야, 지네가 언제 쇼핑을 한다고, 다 매니저들 시키면서 나> 쿠팡을 망가트려서 알리나 테무에 팔려고 하는 거래 사모님> 하이고, 왜~ 미국회사 건드리면 트펌프가 쳐들어 온다고는 안하데?? 나> 맞아 !! 그러던데 사모님> 염 병 하네, 개인정보 털려봐야 뺏길 것도 없는 것들이, 난 걱정 안해 !! 우리가 무슨 걱정이냐 !! 나> 그러네~!! 계.속.쓰.자 !! ㅋㅋㅋㅋ #리버럴맨S톡 2025. 12. 30.
나는 탈팡할 생각이 없다. | 쿠팡을 계속 사용할 생각이다. "오만방자"라는 말을 하는 사람의 생각을 거부한다. 아마 저런 말을 하는 사람들의 생각은 그럴 것이다. "국회에서 하늘 같은 의원님들이 부르는데 오지도 않고, 감히 사죄도 하지 않고, 우리가 부르는데 '미국' 같은 데 가서 '자기 주장'을 해 !! 이런 괘씸한 X를 봤나!! 내가 불러다가 아주 혼구녕을 내 주고야 말겠노라!!!" 같은 생각 나는 그런 권위주의에 가득찬 생각 자체를 거부한다. 오는 것이 자기에게 불리하면 안오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자신이 보유한 방법 중에 아직 써 먹을 카드가 있으면, 그걸 쓰는 게 비즈니스이다. 무슨 도덕군자가 되기 위해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니까 정치권에서 할 일은 그 사람이 '여기'에 와서 우리의 질문에 답하는 것이 자신에게도 가장 유리한 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 2025.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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