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보안1 나는 탈팡할 생각이 없다. | 쿠팡을 계속 사용할 생각이다. "오만방자"라는 말을 하는 사람의 생각을 거부한다. 아마 저런 말을 하는 사람들의 생각은 그럴 것이다. "국회에서 하늘 같은 의원님들이 부르는데 오지도 않고, 감히 사죄도 하지 않고, 우리가 부르는데 '미국' 같은 데 가서 '자기 주장'을 해 !! 이런 괘씸한 X를 봤나!! 내가 불러다가 아주 혼구녕을 내 주고야 말겠노라!!!" 같은 생각 나는 그런 권위주의에 가득찬 생각 자체를 거부한다. 오는 것이 자기에게 불리하면 안오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자신이 보유한 방법 중에 아직 써 먹을 카드가 있으면, 그걸 쓰는 게 비즈니스이다. 무슨 도덕군자가 되기 위해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니까 정치권에서 할 일은 그 사람이 '여기'에 와서 우리의 질문에 답하는 것이 자신에게도 가장 유리한 일로 만들어야 하는 것이.. 2025. 12. 3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