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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의 사과, 어디까지 진심인지, 뭐가 진심인지 알 수 없는 복잡 함 잼통께서 '과거 내란/계엄 옹호 발언과 확실히 결별하고, 단절을 표현하라"는 명령을 내리자마자, 바로 그 다음날 그녀는 다섯가지를 공식 사과 했다. 1. 내란 극복에 애쓰신 분들께 사과2. 부처 수장으로 받아 준 공무원분들께 사과3. 상처 받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4. 행동과 결과로 사과의 무게를 증명할 것5. 민주시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과 나는 그녀를 보면서 "소인은 자리(이익)이 보이면 물불을 가리지 못한다"는 옛말을 생각했었다. 그런데 이제보니 그게 아닌 것 같다. 무언가에 멱줄이 잡혀 할 수 없이 끌려 다니고 있는 듯한 이 Dog같은 느낌은 무엇일까 진영을 떠나, 인간이 인간을 이렇게 까지 망가트려도 되는 것일까?? 이것이 자리를 탐낸 어떤 인간이 자의적으로 망가지는 것이라고?? 글쎄 어.. 2025. 12. 31.
환율이 뛰자 스테이블 코인이 폭발한 이유 스테이블 코인이 뭐야 스테이블 코인(stablecoin)은 가격이 거의 변하지 않도록 설계된 암호화폐예요. 말 그대로 stable(안정적인) coin(코인)이라는 뜻이죠.아래 핵심만 딱 잡아줄게요.🪙 스테이블 코인의 핵심 개념달러, 유로, 원화, 금 같은 자산에 가치가 연동(peg)된 코인이에요.예: 1 USDT(테더) ≈ 1달러, 1 USDC ≈ 1달러처럼 항상 일정한 가치를 유지하려고 해요.비트코인처럼 하루에 10%씩 오르내리는 변동성이 거의 없어요.🧩 왜 만들었을까?암호화폐 시장은 변동성이 너무 크니까, 안정적인 디지털 돈이 필요했어요.그래서 “디지털 달러” 같은 역할을 하는 스테이블 코인이 등장했죠.🧱 스테이블 코인의 종류종류담보특징법정화폐 담보형달러·유로·원화 등가장 안정적, USDT·US.. 2025. 12. 31.
이혜훈 씨 임명과 너무 쉬운 변절 호기불식초(虎飢不食草) 하고, 매일생한불매향 (梅一生寒不賣香) 한다. - 조선 중기 문신 신흠이 쓴 야언에 나오는 말이다. 호랑이는 굶어도 풀을 먹지 아니하고 설중매는 추워도 향기를 팔지 않는다.살다 보면 생각이 바뀔 수도 있다김문수 의원도 국힘당에 있으니까 그러나 생각이 먼저 바뀌고 나서행동이 바껴야 이해가 가는 것이지 환경이 바뀌자생각은 모르겠고일단 자리 부터 바꾸고 나서마치 자신의 생각이 이미 예전에 바뀐듯이행동한다면아마 아무도 그 행동을 믿지 않을 것이다어떤 사연 끝에 이런 일이 생겼는지 모르겠으나좀 웃픈 게 사실이다. 2025. 12. 30.
다니엘 계약해지 와 어도어 뉴진스 사태의 결말 부당한 계약을 지켜야 하는 가에 대한 논란어느 유능한 프로듀서가 아주 강력한 아이돌팀을 만들었는데, 스스로 키워 나가기에는 힘이 부족해서 대형 기획사의 금전적, 행정적 도움을 받아서 자신이 만든 팀을 키웠다고 해보자. 그리고 그 팀이 엄청 떳고 미리 예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큰 대성공을 거두었다고 해보자. 지원을 받기 전에 했던 계약이 억울해 질 수도 있다. 그 때 했던 많은 양보들이 억울할 수도 있다. 이것이 바로 화장실 들어갈 때와 나올 때가 다르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누가 비난할 수 있을까, 왜냐하면 안그런 사람이 없는 법이니까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약은 계약이고 지킬 건 지켜야 한다. 그 것이 정말로 그렇게 억울했다면, 법원에 부당 계약 취소 소송을 내서 계약을 먼저 무효화 .. 2025. 12. 30.
쿠팡을 계속 쓰는 사람들 난 쿠팡 아이디가 없다. 사모님껄 함께 쓴다.사모님은 정치색이 약하지만, 왠만큼 좌파다.주로 민주당을 찍으신다. 나> 탈팡 안해?? 사모님> ㅈㄹ 하네 나> 다들 한다는데~ 사모님> 한 녀 ㄴ을 못봤다. 나> 탈렌트들도 여러명 했다던데 사모님> 다 "쇼"야, 지네가 언제 쇼핑을 한다고, 다 매니저들 시키면서 나> 쿠팡을 망가트려서 알리나 테무에 팔려고 하는 거래 사모님> 하이고, 왜~ 미국회사 건드리면 트펌프가 쳐들어 온다고는 안하데?? 나> 맞아 !! 그러던데 사모님> 염 병 하네, 개인정보 털려봐야 뺏길 것도 없는 것들이, 난 걱정 안해 !! 우리가 무슨 걱정이냐 !! 나> 그러네~!! 계.속.쓰.자 !! ㅋㅋㅋㅋ #리버럴맨S톡 2025. 12. 30.
독일 징병제로 보는 글로벌라이제이션 (세계화)의 종말과 전쟁 임박설 독일 징병제 독일이 징병제 국가의 길로 다시 돌아왔다. German(게르만, 영국식 발음으로 '절먼') 민족의 통합을 두려워한 주변 국가들의 공작과 이간질로 독일은 1천년이상 약 1,500개에 달하는 각종 공화국 혹은 군주국가, 부족국가 형태로 흩어져 살아 왔다. 이들 중 가장 강력한 집단은 북부의 프로이센(개신교)과 남부의 오스트리아(천주교). 프로이센이 낳은 영웅 비스마르크는 '군대를 소유한 국가'의 개념을 뛰어넘는 '국가를 소유한 군대'의 형태로 국가를 거대한 군대로 조직해 주변 거의 모든 게르만을 통합해 버린다 이에 놀란 오스트리아는 헝가리와 연합해 오스트리아-헝가리 국가연합 형태로 그 세를 붙들려 하였으나, 2차 대전후 헝가리가 독립하면서 작은 도시 국가 형태로 쪼그라들게 되고, 그 결과 프로이.. 2025.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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